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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출소...만기보다 5개월 이른 가석방

'음주 뺑소니' 김호중 내일 출소...만기보다 5개월 이른 가석방

[앵커]

'음주 뺑소니'와 이른바 '술타기' 수법으로 사회적 공분을 샀던 가수 김호중 씨가 내일(30일) 오전 출소합니다.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가량 이른 가석방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내일(30일) 오전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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