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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음원·미술품을 주식처럼…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출범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와 증권사 등 21개사가 장외거래소 준비법인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했다.

음원·미술품을 주식처럼…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출범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와 증권사 등 21개사가 장외거래소 준비법인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했다.

시장 개설 초기에는 음원과 항공기엔진, 부동산 대출채권 등 조각투자 상품을 거래하고 향후 미술품과 웹툰, 공연 등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 등 21개 출자기관은 이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준비법인인 '넥스체인지 주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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