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윤희영의 News English] 교회 앞에 금화 놓고 간 ‘현대판 로빈 후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오토바이 운전자(unidentified motorcyclist)가 영국 곳곳의 교회와 학교를 돌며 10만 파운드(약 2억원) 상당의 금화와 은화를 놓고 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belatedly come to light) 화제다.

[윤희영의 News English] 교회 앞에 금화 놓고 간 ‘현대판 로빈 후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오토바이 운전자(unidentified motorcyclist)가 영국 곳곳의 교회와 학교를 돌며 10만 파운드(약 2억원) 상당의 금화와 은화를 놓고 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belatedly come to light) 화제다. 현지 주민들은 그를 ‘수호천사(guardian angel)’ ‘현대판 로빈 후드’라 부르며 칭송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