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오토바이 운전자(unidentified motorcyclist)가 영국 곳곳의 교회와 학교를 돌며 10만 파운드(약 2억원) 상당의 금화와 은화를 놓고 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belatedly come to light) 화제다. 현지 주민들은 그를 ‘수호천사(guardian angel)’ ‘현대판 로빈 후드’라 부르며 칭송하고 있다
[윤희영의 News English] 교회 앞에 금화 놓고 간 ‘현대판 로빈 후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오토바이 운전자(unidentified motorcyclist)가 영국 곳곳의 교회와 학교를 돌며 10만 파운드(약 2억원) 상당의 금화와 은화를 놓고 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belatedly come to light)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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