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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윤석열·김건희, 옥중서 맞는 세 번째 명절…특식 없다

헌정 사상 첫 동반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옥중에서 세 번째 명절을 맞는다.

윤석열·김건희, 옥중서 맞는 세 번째 명절…특식 없다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헌정 사상 첫 동반 실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옥중에서 세 번째 명절을 맞는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사진=공동취재단)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추석 연휴에 재소자들에게 별도의 특식을 제공하지 않는다. 가족 등과의 접견도 예정에 없다. 운동은 기관별로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실시한다.

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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