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자연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지난 10일 열린 기획회의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학교를 언급하며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라"며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지킬 수 잇도록 피해시설 복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각 학교에서 방학 전 재난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담당부서는 관련 교육자료를 '다채움'에 탑재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며 "학교 시설과 주변 위험요인을 더욱 면빌히 점검하고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 안전 확보에 빈틈없이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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