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 단체 사진 촬영=사진제공 육군본부 © 김정환 기자
기후변화로 폭우와 산불, 토사재해 등 대형·복합재난이 잦아지는 가운데 군과 정부, 지자체, 전문가들이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육군과 한국방재학회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민·관·군 재난정책 발전
기후변화로 폭우와 산불, 토사재해 등 대형·복합재난이 잦아지는 가운데 군과 정부, 지자체, 전문가들이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 포럼 단체 사진 촬영=사진제공 육군본부 © 김정환 기자
기후변화로 폭우와 산불, 토사재해 등 대형·복합재난이 잦아지는 가운데 군과 정부, 지자체, 전문가들이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육군과 한국방재학회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민·관·군 재난정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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