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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상업화 본격화...'마일스톤 3천만 달러 수령'

▲유한양행 렉라자 유한양행이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US)를 수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령으로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상업화 본격화...'마일스톤 3천만 달러 수령'

▲유한양행 렉라자

유한양행이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US)를 수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령으로 현재까지 유한양행이 수령한 레이저티닙(국내명: 렉라자) 누적 마일스톤은 총액(계약금 포함) 3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유한양행이 수령하기로 한 마일스톤은 계약금 포함 총 9억 5천만불이며 이중 1/3정도가 수령됐습니다.

한편 회사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총 4개 대륙에 진출했으며 특히 지난해 11월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최선호 요법(Category 1)으로 등재되면서, 전 세계에서 참고하는 표준 치료 지침 자리잡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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