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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갤러리] 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당시 은은한 카카오 풍미 비스킷에 딸기 크림을 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으로, 카카오 함량을 기존 대비 1.4배 높여 초콜릿의 진하고 깊은 맛을 한층 강화하고 상큼한 딸기 맛까지 조화롭게 담아냈다. ◆풀무원...

[유통갤러리] 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의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고소한 밀의 맛과 향을 살렸다. 여기에 약 160년 역사을 이어온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해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제품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 링귀니 등 익숙한 제품부터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이탈리아 현지에서 즐겨 먹는 파스타까지 포함해, 다양한 식감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카사레체는 S자 형태의 파스타면으로 수제비 같은 매력적인 식감을 가졌다.

◆오리온, ‘비쵸비’ 생산 라인 증설…‘비쵸비 딸기’ 정식 출시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비쵸비’의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비쵸비 딸기’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 오리온은 ‘비쵸비’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익산 공장에 비쵸비 생산 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이 기존 대비 2배가량 확대돼,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기존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 물량 또한 확대가 가능해지면서 글로벌 수요 대응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비쵸비 딸기’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상시 판매 제품으로 선보인다. 출시 당시 은은한 카카오 풍미 비스킷에 딸기 크림을 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으로, 카카오 함량을 기존 대비 1.4배 높여 초콜릿의 진하고 깊은 맛을 한층 강화하고 상큼한 딸기 맛까지 조화롭게 담아냈다.

◆풀무원, 과채 식감 살려 더 맛있는 ‘저당 드레싱’ 출시

풀무원식품은 100g당 당류 함량을 4g 이하로 맞춘 저당 설계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당 드레싱(235g/4980원)’을 출시했다. 신제품 ‘저당 드레싱’은 ‘저당 리얼야채 사과비트 드레싱’, ‘저당 리얼야채 유자당근 드레싱’, ‘저당 리얼야채 참깨연근 드레싱’ 등 리얼야채 3종에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종을 더해 총 4종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과 야채를 그대로 갈아 넣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입안에서 씹히는 식감을 살린 신개념 저당 드레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를 낮춘 저당 설계가 특징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고메드갤러리아,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타블레’ 첫 선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고메이494에서 모델들이 ‘타블레’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아워홈)

고메드갤러리아는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타블레(TABLÉE)’를 론칭하고 지난 5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고메이494에 첫 선을 보였다. 타블레는 고메드갤러리아의 미식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로 쇼핑과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특히 타블레는 단순 델리 매장을 넘어 신메뉴 개발과 검증 기능을 수행하는 ‘테스트 키친’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개발된 레시피와 간편식 상품은 향후 단체급식 사업장과 아파트 커뮤니티 등으로 확장 적용할 계획이다. 매장을 찾은 고객은 즉석에서 조리한 ‘라이브 델리’ 메뉴와 함께 다양한 글로벌 가정식 기반의 ‘핫델리’, 샐러드 등 간편식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매월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글로벌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출시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당을 줄여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신제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와 저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출시한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피칸’ 2종에 이어 당을 줄인 그래놀라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천연 감미료라 불리는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 함량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귀리(오트)와 통보리,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렌틸콩 등을 구워 원물 고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쥐눈이콩과 백태 등 다양한 콩류를 더해 식감과 영양을 강화했다. 100g을 기준으로 삶은 달걀 2개 분량인 단백질 11g과 바나나 3개 분량인 식이섬유 9g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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