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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바꿔입은 강동궁·강지은…PBA 팀리그 판세 뒤흔드나

7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프로당구 PBA 팀리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구단이 해체돼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들의 활약상이 판도에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7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프로당구 PBA 팀리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구단이 해체돼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들의 활약상이 판도에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PBA는 3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2026-27시즌 팀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미디어데이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팀은 하이원리조트였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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