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푸솔페 2026’ 성황…O2O 식자재 유통 혁신 제시
대원제약, 정기 승진 인사 단행…총 48명 승진
▲ 18일 오전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린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막식에서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푸솔페 2026’ 성황…O2O 식자재 유통 혁신 제시
CJ프레시웨이가 18~19일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하는 식음 산업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이 역대 최다 관람객이 예상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식자재 전시와 플랫폼 체험,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을 선보였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유통 산업의 최신 흐름과 디지털 전환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 ‘식봄’을 중심으로 O2O 유통 모델을 공개했다. 상품 검색과 가격 비교, 간편 주문 기능에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AI 기반 서비스도 눈길을 끌었다. 간편주문비서와 메뉴메이트 등 솔루션을 통해 외식과 급식 현장의 운영 효율을 지원하며 상담이 이어졌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식자재 유통은 데이터와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고객 중심 유통 생태계 고도화와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원제약CI
대원제약, 정기 승진 인사 단행…총 48명 승진
대원제약은 2026년 3월 1일부로 총 48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경쟁력 강화와 내부 동기 부여에 나섰다. 승진 규모는 이사대우와 책임매니저를 포함해 총 48명이다.
이사대우 승진자는 ICT혁신팀 이진숙, 경영진단팀 최남석, 재경실 김구영, 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등 5명이다.
책임매니저 승진자는 경영진단팀 이건희를 포함해 총 43명이다. 각 부문에서 성과를 낸 인재들이 고르게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
대원제약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키워드
#CJ프레시웨이푸솔페
#대원제약승진인사
전재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