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위
-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1위 차지
- 건강한 쉼,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 조성
‘로열파크씨티(Royal Park City)’ 수영장 모습 (사진=DK아시아)
[위클리오늘=김인환 기자] DK아시아가 조성한 프리미엄 리조트 주거 브랜드 ‘로열파크씨티(Royal Park City)’가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가치 평가 전문기관 브랜드스탁이 어제(23일) 발표한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에 따르면 로열파크씨티는 하이엔드 주거 부문에서 826.2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는 브랜드스탁이 230개 산업군과 1000여개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주가(70%)와 소비자 조사(30%)를 반영해 산출하는 지수로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다.
조사 결과 로열파크씨티에 이어 현대건설의 ‘디에이치’가 783.1점으로 2위, 롯데건설의 ‘르엘’이 781.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DL이앤씨의 ‘아크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써밋’, 포스코이앤씨의 ‘오티에르’, 두산에너빌리티의 ‘트리마제·위브더제니스’, SK에코플랜트의 ‘드파인’이 뒤를 이었다.
DK아시아는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라는 새로운 주거 개념을 제시하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차별화를 시도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개념을 도입하고 준공 이후에도 6성급 호텔·리조트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 운영을 주거 시스템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DK아시아는 국내 최초 5D 조경을 조성했으며 6성급 호텔 수준의 38가지 커뮤니티 시설과 13가지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DK아시아는 이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서비스 체계’로 발전시켰다. 커뮤니티 시설을 상업시설에 배치하고 고메드 갤러리아, 로열 뮤직룸, 로열 레전드 히어로즈 등 6성급 호텔 및 프리미엄 리조트 수준의 서비스를 집약했다.
또한 인천 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한 입주민 전용 대면 의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동호회 후원과 지역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토토로 파티와 같은 지역 문화 행사 후원을 비롯해 로열 가든 페스티벌, 가든 투어 등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한편, DK아시아는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인허가가 진행 중인 2단계 1만6000여 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리조트 도시사업 본격화와 미래주택전시관 개관, 황톳길 등을 테마로 한 대규모 문화 축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2단계 사업 역시 국내 최고의 금융·법률 파트너들과 함께 사업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동시에 확보해 속도감 있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보조를 맞추며 시장에 의미 있는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4월 분양
-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350가구
- 다양한 인프라...후속 공급 물량과 함께 ‘동문 디 이스트’ 브랜드 타운 형성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조감도
동문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용인시 고림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용인 동부권의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고림지구와 바로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용인 구도심의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에버라인 고진역과 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이 가깝고 오는 6월 전 구간 개통 예정인 GTX-A 구성역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경강선 연장(예정) 등 광역 철도망 확충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
여기에 고진초·중·고교가 인접했으며 문화공원과 경안천 수변공원 등 녹지 공간과 하나로마트,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특히 삼성전자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지상 공간에는 풍부한 녹지와 다채로운 테마공원, 산책로, 휴게 공간이 어우러진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한편, 동문건설은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후속 물량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동문 디 이스트’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반도체 산업벨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단지”라며 “차별화된 평면 설계와 쾌적한 단지 환경을 바탕으로 고림지구 일대를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롯데건설, 초등학교 입학 자녀 둔 임직원 대상 간담회 진행
-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제도 시행
롯데건설 임직원 초등학교 입학 자녀 후기 이벤트 인증 사진 및 답장 편지 (사진=롯데건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어제(23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 ‘르엘 라운지’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달 6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롯데건설 임직원 자녀 147명에게 대표이사 명의 축하 메시지와 과자 선물 세트, 기프트 카드 등을 지급한 바 있다.
임직원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10명의 임직원은 이날 오일근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선정된 직원들은 오 대표와 함께 식사하며 육아 고충과 회사의 복지제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오 대표는 임직원이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추가로 선정해 롯데리조트 숙박권과 롯데GRS 이용권을 전달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하는 최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적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출산과 양육 등 생애주기에 맞춘 복지 프로그램인 남성 의무 육아휴직제와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출산 휴가에 이어 육아휴직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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