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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 인지도·지역 대표성 1위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가 소비자 조사에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와 지역 대표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대표 브랜드인 ‘위브(We’ve)’ 역시 최근 2~3년 사이 브랜드 인식과 거주 의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 인지도·지역 대표성 1위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가 소비자 조사에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와 지역 대표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대표 브랜드인 ‘위브(We’ve)’ 역시 최근 2~3년 사이 브랜드 인식과 거주 의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114와 턴어라운드가 전국 소비자 33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경쟁력 진단 조사’에 따르면 위브더제니스는 하이엔드 브랜드 인지도와 지역 대표 브랜드 항목에서 모두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두 부문 모두 2위였지만 올해는 응답률이 높아지며 순위도 한 계단 상승했다.

위브더제니스는 주요 지역에서 랜드마크 단지를 공급하며 인지도를 넓혀온 점이 소비자 평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주거 상품성과 브랜드 이미지 개선도 경쟁력 상승의 배경으로 꼽힌다. 두산건설의 일반 아파트 브랜드인 위브에 대한 소비자 평가도 좋아졌다. 위브를 알고 있는 응답자 가운데 52.2%는 최근 2~3년간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매우 긍정적’ 또는 ‘다소 긍정적’으로 달라졌다고 답했다.

올해 출시 25주년을 맞은 위브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와 함께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기존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부동산114와 턴어라운드가 지난 8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전국 소비자 3388명으로 수도권 거주자가 57.2%, 비수도권이 42.8%를 차지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68%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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