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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월 200만원 받는 줄 몰랐다"...박진영, '반납' 안한 이유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가 ‘무보수 논란’에 “받는 줄 몰랐다”고 밝혔다.

"월 200만원 받는 줄 몰랐다"...박진영, '반납' 안한 이유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가 ‘무보수 논란’에 “받는 줄 몰랐다”고 밝혔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JYP 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이재명 대통령 직속 기구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 씨 (사진=뉴스1)박 위원장은 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같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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