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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시의회, 11월 이탈리아 국외 연수…“외유성 논란”

원주시의회가 11월 5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선진 복지 정책을 배우기 위해 이탈리아 국외 공무 연수를 추진하면서 '외유성'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원주시의회, 11월 이탈리아 국외 연수…“외유성 논란”

[KBS 춘천]

원주시의회가 11월 5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선진 복지 정책을 배우기 위해 이탈리아 국외 공무 연수를 추진하면서 '외유성'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연수에는 문정환 원주시의장과 이경민, 박한근 시의원 등 시의원 8명이 참가해 5천 6백여만 원의 예산이 쓰입니다.

앞서 원주시의회는 국제 교류를 이유로 몽골과 일본 국외연수 계획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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