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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 캠프롱 공원 ‘시민 자문단’ 첫 회의

원주시는 오늘(11일) 시청에서 캠프롱 시민 공원의 세부 모습 등을 정하기 위한 시민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원주, 캠프롱 공원 ‘시민 자문단’ 첫 회의

원주시는 오늘(11일) 시청에서 캠프롱 시민 공원의 세부 모습 등을 정하기 위한 시민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시민 자문단은 공원 상징 표시물 제작과 홍보관 전시 품목, 잔존 건축물 디자인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캠프롱 시민공원은 2028년까지 태장동 옛 미군기지 터에 축구장 40여 개 너비로 복합 문화, 체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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