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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 상공의 날 기념식 "지역경제 활성화 다짐"

김진태 도지사는 "원주는 기존 반도체 산업을 넘어 인공지능 중심의 첨단 산업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며 "강원도는 의료기기 산업 기반의 AI 메가 프로젝트를 원주 중심으로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기자...

유공자 포상·감사패 전달▲ 원주상공회의소는 18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 참석자들과 함께 원주 경제 발전을 다짐했다.제53회 원주 상공의 날 기념식이 18일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열렸다.원주상공회의소(회장 조병주)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서종필 강원중소벤처기업청장, 서동명 도 경제진흥원장, 원제용 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원주본부장,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원주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인과 실무자에게 포상과 감사패가 전달됐다.이날 조병주 회장은 "중동 사태 등으로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며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맞았지만 지자체, 공공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타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정하 국회의원은 "기업인이 마음 놓고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김진태 도지사는 "원주는 기존 반도체 산업을 넘어 인공지능 중심의 첨단 산업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며 "강원도는 의료기기 산업 기반의 AI 메가 프로젝트를 원주 중심으로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기자#기념식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인 #조병주

▲ 원주상공회의소는 18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 참석자들과 함께 원주 경제 발전을 다짐했다.
▲ 원주상공회의소는 18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 참석자들과 함께 원주 경제 발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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