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원주 부시장 ‘김정남’·강릉 부시장 ‘김만호’ 내정

강원도가 원주와 강릉 등 7개 시군의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원주 부시장 ‘김정남’·강릉 부시장 ‘김만호’ 내정

[KBS 춘천]

강원도가 원주와 강릉 등 7개 시군의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원주 부시장에는 김정남 강원도 국제협력관, 강릉 부시장에는 김만호 강원도 경제국장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또 이준호 강원도청 이전추진단장은 태백 부시장으로, 현재호 강원도 대변인은 영월 부군수로 각각 자리를 옮깁니다.

강원도는 이와 함께 공직자 124명에 대한 직급 승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