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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익머티리얼즈, 美 뉴욕주에 특수가스 제조시설 짓는다

신공장에세 생산된 특수가스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뉴욕주 클레이 타운에...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및 일반산업용 가스의 충전...

원익머티리얼즈, 美 뉴욕주에 특수가스 제조시설 짓는다

더트래커 = 박현승 기자

코스닥 상장사 원익머티리얼즈가 미국 뉴욕주에 특수가스 제조시설을 짓는다.

30일 업게와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원익머티리얼즈는 미국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Onondaga County)에 특수가스 제조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원익머트리얼즈와 오논다가 카운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원익머트리얼즈 현지 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한 것으롷 알려졌다.

신공장에세 생산된 특수가스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뉴욕주 클레이 타운에 건설하는 최첨단 메모리 제조시설(메가팹)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06년 12월 1일을 기준으로 원익아이피에스의 특수가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및 일반산업용 가스의 충전·제조·정제 및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11년 코스닥에 상장햇다.

원익머트리얼즈는 국내 및 해외 유수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회사를 고객사로 확보해 고품질의 특수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12년 위스콘신주에 법인을 설립하며 미국에 첫 진출했다. 이 곳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쓰이는 전구체 연구개발(R&D)과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해왔다.

2년 뒤인 2014년 미국 전구체 업체 노바켐을 인수하며 관련 사업 규모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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