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원성수예비후보가 세종교육을 '구조적 위기'로 규정하며 공교육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구상을 제시했다. 학력 저하와 지역 간 교육격차, 교권 약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진단 아래, 단순한 보완을 넘어 교육 체계 자체를 바꾸는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원성수 "무너진 세종교육, 지금은 구조를 바꿀 때"… 세종교육 대전환 ...
현재 교사들이 기존 교육과정 중심으로 양성된 상태에서 AI 기반 교육 전환이 요구되고 있어, 개인 역량에만 맡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원 예비후보는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교수법과 프로젝트 기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