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에서 이번 선거 후폭풍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당의 새출발이 필요하다며 조기 사퇴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도 거취를 정하란 압박이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는데, 정작 장 대표는 투표용지 사태를 발판으로 정면 돌파에 나설 기세입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임기를 열흘 남기고,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원내대표가 당의 새출발이 필요하다며 조기 사퇴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에서 이번 선거 후폭풍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당의 새출발이 필요하다며 조기 사퇴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도 거취를 정하란 압박이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는데, 정작 장 대표는 투표용지 사태를 발판으로 정면 돌파에 나설 기세입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임기를 열흘 남기고,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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