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웅진식품
[스마트경제] 웅진식품은 차음료 ‘바나바 호박팥차’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바나바 호박팥차’는 100% 국내산 호박과 팥을 사용한 제품이다. 호박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팥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편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웅진식품은 오는 16일 신제품 출시에 맞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체험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팩을 통해 바나바 호박팥차 6입 구성을 최대 2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8일 오전 10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서도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최근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건강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바나바 호박팥차’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원료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경제 권희진 기자
권희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스마트경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