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인공지능학습·최종점검 연계
웅진씽크빅의 중등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중학’이 시험기간 전용 학습 서비스 ‘시험대비모드’를 도입했다.
웅진씽크빅은 올해 2학기 중간고사부터 시험대비모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 과목 평균 95점 이상을 기록한 회원들의 학습 패턴과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시험 준비 순서를 설계했다.
시험대비모드에서는 ‘시험특강’과 ‘단원마스터’를 통해 교과서 출판사별 시험 범위의 핵심 내용을 학습한 뒤 ‘AI독서실’과 ‘AI영어·수학 집중공략’을 이용해 자습과 취약 영역 보완을 진행한다. 이후 ‘교과서 All-Zip’을 활용해 시험 범위를 최종 점검하도록 구성했다.
웅진싱크빅은 회원들에게 대치동 학원 강의와 수준별·영역별 콘텐츠도 연계해 심화학습과 개인별 보충학습을 지원한다.
학생이 시험 일정을 등록하면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을 확인할 수 있고 단계별 미션도 수행할 수 있다. 미션 달성에 따라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별’을 최대 1만개 제공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송하봉 웅진씽크빅 교육사업총괄부문장은 “성적 우수 회원들의 실제 학습 패턴을 바탕으로 시험기간 학습 흐름을 설계했다”며 “내신 대비 기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