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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주군가족센터, 근로자 워라밸 지원 돕는 '직장인 쉼표 DAY' 성료

삼일사회복지재단(이사장 변성운)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울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임대완)는 지난 8월 11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남부권 울주군가족센터에서 울주군 내 재직자 10명을 대상으로“직장인 쉼표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울주군가족센터, 근로자 워라밸 지원 돕는 '직장인 쉼표 DAY' 성료

삼일사회복지재단(이사장 변성운)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울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임대완)는 지난 8월 11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남부권 울주군가족센터에서 울주군 내 재직자 10명을 대상으로“직장인 쉼표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

울산 지역 근로자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 특별한 휴식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삼일사회복지재단(이사장 변성운)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센터장 임대완)는 지난 11일과 22일 양일간 남부권 센터에서 지역 재직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장인 쉼표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중한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신체 건강 유지 비법을 전수하고, 알찬 여가 문화를 장려해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주요 과정은 체형 진단을 동반한 스트레칭 강좌와 수제 커피 드립백 제작으로 꾸려졌다.

수강생들은 각자의 통증 유발점을 파악해 맞춤형 운동법을 체득했으며, 직접 내린 커피 향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취하는 유익한 여가를 보냈다.

행사에 동참한 김○○ 씨는“평소 목과 어깨 통증이 심했는데,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법을 배워 큰 도움이 됐다.”며 “퇴근 후 나만의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주군가족센터 관계자는“울주군 내 직장인들의 건강한 워라밸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며“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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