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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축산농협 정윤선 농가,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최우수상'

울산축산농협은 지난 3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울산 울주군 두동면 월평리의 정윤선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축산농협 정윤선 농가,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최우수상'

구글 선호출처 추가

지난 30일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울산 울주군 두동면 월평리의 정윤선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축산농협 제공

울산축산농협은 지난 3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울산 울주군 두동면 월평리의 정윤선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우수 한우들이 참가해 암소 개량 성과와 우수성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다.

대회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 1·2·3부 등 부문별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번식암소 3부의 유대환 농가가 그랜드챔피언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다.

정윤선 농가는 지난 9월 30일 울산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제3회 울산 한우경진대회'에서도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같은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해 지역대회에 이어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개량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지혁기자 uskjh@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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