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간 11만 6274명 방문.. 3년 연속 성장세
국내 유일 산악·자연 영화 전문적 다루는 영화제
고산등반, 암벽 등반 다룬 심야영화는 연일 매진
어린아이들 만화영화 대신 숲속 체험에 삼매경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움프)언덕 극장을 관람객들이 헤드셋을 끼고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움프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닷새 간 11만 6274명 방문.. 3년 연속 성장세
국내 유일 산악·자연 영화 전문적 다루는 영화제
고산등반, 암벽 등반 다룬 심야영화는 연일 매진
어린아이들 만화영화 대신 숲속 체험에 삼매경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움프)언덕 극장을 관람객들이 헤드셋을 끼고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움프 제공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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