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어린이 치료에 특화한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해 시장과 시의회, 교육청, 의료계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시는 북구 송정동에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건립을 목표로 10만 명 서명운동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등을 추진해 국가정책사업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은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이 모두 없는 유일한 지역으로 특히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기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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