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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영양취약 60세대 지원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2일 365베스트봉사단과 함께 센터 1층 조리실에서 지역 내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영양취약 60세대 지원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2일 365베스트봉사단과 함께 센터 1층 조리실에서 지역 내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울산 남구 제공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2일 365베스트봉사단과 함께 센터 1층 조리실에서 지역 내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365베스트봉사단원 1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간장찜닭, 고추장어묵볶음, 콩나물무침 등을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밑반찬은 남구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됐다.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이 영양취약계층의 영양결핍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복드림 영양지원사업은 남구자원봉사센터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달 자원봉사자들이 센터 내 조리실에서 도시락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남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정성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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