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 삼남농협 김철호 조합장, 농식품부장관 표창

삼남농협(조합장 김철호) 김철호 조합장이 농업·농촌·농협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울산 삼남농협 김철호 조합장, 농식품부장관 표창

삼남농협 김철호 조합장이 농업·농촌·농협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울산농협 제공

삼남농협(조합장 김철호) 김철호 조합장이 농업·농촌·농협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본부장 이종삼)는 14일 김철호 삼남농협 조합장이 농업협동조합 발전과 농촌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조합장은 삼남발전협의회 감사와 삼남농협 비상임감사를 거쳐 지난 2023년 3월 삼남농협 조합장에 취임했다.

취임 이후 농산물 택배사업과 농협 이용시설 개선을 비롯해 농업인 자녀 장학금 지원, 지역 교육기관 지원, 울주군 드론방제 지원 등을 추진했다. 모종 지원과 쌀 소비촉진 아침밥 먹기 운동, 여성농업인 교양강좌, 결혼이민여성 한국문화 이해교육, 농촌 왕진버스 사업 등 농업인 복지·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했다.

삼남농협은 최근 지역 밀착 금융서비스를 통해 역세권 토지보상자금예금 약 470억원을 유치하기도 했다. 김경민기자 uskk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