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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동구, 외국인 주민 어울림 데이

울산 동구는 21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 생활안전 체험센터에서 어울림 데이 in 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동구, 외국인 주민 어울림 데이

울산 동구는 21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 생활안전 체험센터에서 어울림 데이 in 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21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동구 생활안전 체험센터에서 어울림 데이 in 동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이 낯선 한국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국인 주민들은 생활안전 체험센터에서 △지진 및 화재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생활 속 소방 안전 체험 등을 진행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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