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22일 동구 일대에서 '인사이트 데이아웃 in ULSAN'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지역 청년들과 함께 동구 관광의 체류형 콘텐츠 가능성을 모색했다.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22일 동구 일대에서 '인사이트 데이아웃 in ULSAN'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지역 청년들과 함께 동구 관광의 체류형 콘텐츠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와 울산과학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한국관광공사 부산 울산 경남지사가 협력해 진행하는 울산 관광두레 로컬 이음 프로젝트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이 관광두레 PD와 함께 동구의 주요 관광자원 등을 직접 경험하고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바다와 숲으로 즐기는 여행'을 주제로 운영됐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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