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도로에 투입하자마자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게 됐다. 자율주행차 시대에 기존 자동차 안전규정을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커질 전망이다.
사이버캡(테슬라 홈페이지)6일 미국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도로에 투입하자마자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게 됐다. 자율주행차 시대에 기존 자동차 안전규정을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커질 전망이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미국 도로에 투입하자마자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게 됐다. 자율주행차 시대에 기존 자동차 안전규정을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커질 전망이다.
사이버캡(테슬라 홈페이지)6일 미국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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