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운동만 잘하면 된다?"…'스벅 가야지' 사태 부른 학생 스포츠의 그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배재고가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하는 등 학생들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도 이뤄지고 있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전국대회 6개월 출전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배재고가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하는 등 학생들에 대한 추가 징계 절차도 이뤄지고 있다.

이번 사태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징계에 더해 학생선수 육성 문화 전반을 개선해야 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