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공식 오픈… AI가 거래패턴을 학습해 새로운 유형의 금융사고까지 포착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AI 활용해 내부통제 업무 효율성도 제고
우리은행이 금융사고 예방과 업무 자동화를 위해 AI 기반 이상 거래 탐지, 즉 FDS 검사시스템을 고도화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AI가 거래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새로운 유형의 금융사고까지 포착하도록 설계됐으며, 전체 금융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징후를 실시간 선별합니다.
특히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찾아 정리해 주는 '검색 기반 생성 기술', RAG를 적용해 방대한 검사 자료를 확인하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내부통제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번 고도화를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리금융그룹의 AX 기반 경영체계 전환에 맞춰 AI 기술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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