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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용혜인 사퇴 파장…여권 인사검증 논란, 정치권에 ‘상처만 남겼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전격 자진사퇴했다. 진보 진영과의 연대와 정책 혁신을 상징하는 인수로 기대를 모았던 용 후보자의 낙마는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시스템 논란과 함께 향후 국정 운용 전반에 적잖은 정치적 부담을 안길 것으로 전망된다.

용혜인 사퇴 파장…여권 인사검증 논란, 정치권에 ‘상처만 남겼다’

▲ 용혜인 의원     ©국회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전격 자진사퇴했다. 진보 진영과의 연대와 정책 혁신을 상징하는 인수로 기대를 모았던 용 후보자의 낙마는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시스템 논란과 함께 향후 국정 운용 전반에 적잖은 정치적 부담을 안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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