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301회 임시회 폐회 사진=용인시의회
[비즈월드] 용인특례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시의회는 20일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과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2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쳐 일부 안건은 수정 또는 부결 처리됐다.
자치행정위원회는 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통과시킨 반면,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안건은 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사회공헌 관련 조례와 미디어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처리하고, 대상포진 예방접종 조례는 수정 의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반도체 인재 양성 조례 등 주요 조례안을 통과시켰으며, 도시건설위원회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기반을 점검하고 관련 제도 정비를 마무리했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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