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와 서울 아파트값 상승 등으로 주택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실수요층이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관심을 넓히는 분위기다.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이 비교적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한터 더 발라드’는 경기도 용인시 양지읍 일대에 조성된 단독형 전원주택단지다. 숲으로 둘러싸인 입지와 세대 간 독립된 구조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고려했으며, 세대별 주차공간과 마당 공간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를 적용해 채광과 일조를 고려했으며, 2층 규모로 구성됐다. 일부 세대는 수요자 선호에 따라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열교환 시스템과 홈 IoT 설비 등이 도입됐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 침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침실과 미니 거실 등 설계했다. 직접 관리로 별도의 관리비가 부과되지 않으며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시스템에어컨, 인덕션, CCTV(선택사항) 등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는 SK 하이닉스가 위치해 있으며, 대형마트, 카페, 음식점, 학교, 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도보권에는 한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이동이 가능하며, 버스 노선 등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하다. 일부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논의되고 있어 향후 접근성 개선 여부가 주목된다.
또한 용인 지역에서는 반도체 관련 산업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산업 기반 확대와 인구 유입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시장 상황과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서울 및 일부 경기 지역이 규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비규제지역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대출 한도(LTV) 및 세제 등은 개인 조건과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용인 전원주택 ‘한터 더 발라드’는 현재 분양이 진행 중이며, 샘플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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