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송도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는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된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괴사가 심해 절단 수술한 환자의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잘못 버렸다는 건데, 경찰은 자문을 거쳐 수술의 위법성 여부 등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 송도에 있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건 지난 10일입니다
[앵커]
인천 송도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는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된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괴사가 심해 절단 수술한 환자의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잘못 버렸다는 건데, 경찰은 자문을 거쳐 수술의 위법성 여부 등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 송도에 있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건 지난 10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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