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현대건설 새 외국인 선수 조던 윌슨이 두 번째 컵대회 경기에서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리시브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며 현대건설에게 큰 근심을 안겼다.
현대건설은 16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B조 조별리그 최종전 GS칼텍스와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23-25, 15-25, 22-25)로 졌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컵대회를 조별리그 2패로 조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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