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좌), 폭스바겐코리아(우) [사진=각사]
라이센스뉴스 = 김진우 기자 | 국내 완성차 업계가 자사의 차량을 소유한 고객 대상으로 차량 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판매 실적을 늘리기 위해 자사 모델 대상으로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오는 4월 1~14일 자사 챠량 소유한 고객 대상으로 차량 점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325개 서비스네트워크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에 에어컨 필터와 엔진오일 교환할 경우 할인을 제공하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KGM 관계자는 “정비센터 방문 어려운 고객 대상으로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4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전 모델 대상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에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전시장 방문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는 이탈리아 화장품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왁스 타블렛이 증정된다. 현장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도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에서 특별 테마 전시가 함께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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