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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와이앤아처, 영남권 스타트업 6년 성과 담은 리포트 발간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Y&ARCHER)가 영남권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6년의 기록을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The Growth Theory'를 발간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와이앤아처는 2019년 대구 진출 이후 누적 1,589개 스타트...

와이앤아처, 영남권 스타트업 6년 성과 담은 리포트 발간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Y&ARCHER)가 영남권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6년의 기록을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The Growth Theory’를 발간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와이앤아처는 2019년 대구 진출 이후 누적 1,589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92개사에 140억 원을 직접 투자했다. 후속 투자 연계 규모는 2,443억 원에 달한다. 2022~2023년에는 99억 원 규모의 대구·경북 협력 펀드를 조성했다.

투자 포트폴리오는 섬유·안경 등 전통 제조업 기반 스타트업과 AI·로봇·바이오 분야를 아우른다. 지역 레거시 산업 인프라를 기술 기반 신산업과 연결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와이앤아처는 2026년을 기점으로 액셀러레이터(AC) 기능에 더해 벤처캐피털(VC)·프라이빗에쿼티(PE) 역할까지 포함하는 ‘와이앤아처 그룹’으로 확장했다. 초기 발굴부터 투자·회수(Exit)까지 이어지는 민간 주도 성장금융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The Growth Theory

와이앤아처

Platum

새롭게 등장하고 변화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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