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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와이씨, 제11기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등 주총 안건 가결

최명배는 재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이고, 주요 경력으로 삼성물산 이사와 삼성전자 상무를 거쳐 현재 엑시콘 대표이사와 와이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감사 구본진 선임의 건도 가결됐다. 구본진은 상근...

와이씨, 제11기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등 주총 안건 가결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와이씨(232140)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제11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이사·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주총회일자는 2026년 3월 26일,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주총에서는 제11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이 가결됐다. 회계감사인의견은 별도와 연결 모두 적정으로 제시됐다.

제11기 별도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3511억7300만원, 부채총계는 407억800만원, 자본총계는 3104억6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24억8500만원, 영업이익은 3억94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0억7000만원이며 주당순이익은 149원이다.

제11기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6071억8900만원, 부채총계는 1309억9300만원, 자본총계는 4761억96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2726억3000만원, 영업이익은 169억9000만원, 당기순이익은 289억8400만원이며 주당순이익은 239원이다.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회사는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등 상법 개정 반영 내용을 비고로 제시했다.

임원 선임 안건으로는 사내이사 1인과 감사 1인이 선임됐다. 선임 이후 이사 총수는 3명, 사외이사 총수는 1명으로 사외이사 선임비율은 33.3%이며, 상근감사는 1명이다.

사내이사 최명배 선임의 건은 가결됐다. 최명배는 재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이고, 주요 경력으로 삼성물산 이사와 삼성전자 상무를 거쳐 현재 엑시콘 대표이사와 와이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감사 구본진 선임의 건도 가결됐다. 구본진은 상근 감사로 재선임됐고 임기는 3년이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부장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지청장 등을 지낸 뒤 현재 법무법인 더킴로펌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보수한도 안건에서는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이 가결됐고 비고로 30억원과 특별이해관계자 의결권행사 제한이 함께 제시됐다.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도 가결됐으며 비고로 1억원이 기재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와이씨의 주가는 3월 26일 16시 10분 기준 1만9400원이며, 전일 대비 1900원(-8.92%)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5769억원, 부채총계는 1586억원, 자본총계는 4182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2억원, 영업이익은 106억원, 당기순이익은 129억원을 기록했다.

와이씨는 2015년 12월 24일 코스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업체다.

정기주주총회결과

1. 재무제표 승인ㆍ보고

제 11기

(단위 : 백만원)

가. 개별(별도)

- 자산총계

351,173

- 매출액

182,485

- 부채총계

40,708

-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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