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지정돼 하루 앞당겨
제53회 해남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당초 5월 1일에서 하루 앞당겨 4월 30일 개최된다.
13일 해남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공휴일로 지정됨으로써 '해남 군민의날 조례'에 따라 일정을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기념행사는 오후 4시부터 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농어업 기반 위에 AI·문화·에너지로 빛나는 해남'을 주제로, 군민들과 함께 더 멀리, 더 높이 비상하는 해남의 역동적인 미래가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군립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 꽃메합창단이 함께...
5월 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지정돼 하루 앞당겨
제53회 해남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당초 5월 1일에서 하루 앞당겨 4월 30일 개최된다.
13일 해남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공휴일로 지정됨으로써 '해남 군민의날 조례'에 따라 일정을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기념행사는 오후 4시부터 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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