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올림픽공원으로 본 2030의 정치…절차를 묻고, 알고리즘을 믿다

2030은 민주주의를 정치적 이념보다 절차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세대다. 독재와 민주화 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대신 금수저-흙수저, 입시, 취업, 병역, 자산 양극화 등 사회 곳곳에서 반복된 공정성 논란을 겪으며 성장했다.

올림픽공원으로 본 2030의 정치…절차를 묻고, 알고리즘을 믿다

아시아투데이 김태훈 기자 = 2030은 민주주의를 정치적 이념보다 절차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세대다. 독재와 민주화 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대신 금수저-흙수저, 입시, 취업, 병역, 자산 양극화 등 사회 곳곳에서 반복된 공정성 논란을 겪으며 성장했다. 이들에게 민주주의는 '누가 이겼는가'보다 '어떻게 결정됐는가'에 더 가깝다. 6·3 지방선거 이후 이어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