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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 추석 창원지역 민심 화두는 '안보 불안'

"DMZ서 정체불명의 지뢰가 폭발해 국군 3명이 부상 당했는데도 아직 원인을 알수가 없다니요? ", "사관학교 통합도 그렇고 해군사관학교를 바다 없는 육지로 옮긴다니 더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올 추석 창원지역 민심 화두는 '안보 불안'

"DMZ서 정체불명의 지뢰가 폭발해 국군 3명이 부상 당했는데도 아직 원인을 알수가 없다니요?", "사관학교 통합도 그렇고 해군사관학교를 바다 없는 육지로 옮긴다니 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창원지역에서 만난 시민들의 주요 화두는 안보 불안과 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문제였다. 해사가 있는 진해의 민심은 특히 싸늘했고, 마산과 창원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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