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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옥천군보건소, 신생아 선천성 난청 조기 발견 지원사업 확대 추진

옥천군보건소가 영유아의 선천성 난청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 치료와 청각 재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보건소, 신생아 선천성 난청 조기 발견 지원사업 확대 추진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보건소가 영유아의 선천성 난청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 치료와 청각 재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천성 난청은 신생아에게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청각장애로, 적절한 시기에 발견해 재활을 시작하는 것이 언어 발달과 의사소통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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