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오프라인 선판매 유니폼은 못 참지! SSG, 21~23일 ‘이마트 고래잇 데이’ 개최

SSG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와 주말 3연전에서 ‘이마트 고래잇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프라인 선판매 유니폼은 못 참지! SSG, 21~23일 ‘이마트 고래잇 데이’ 개최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이마트와 함께 ‘고래잇 데이’를 진행한다.

SSG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와 주말 3연전에서 ‘이마트 고래잇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말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SSG 선수단은 3연전 동안 특별 제작된 ‘이마트 데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레플리카 유니폼은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0장 한정 판매한다. 오프라인 선판매 후 온라인 판매로 전환될 예정이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일별 1000개씩 ‘고래잇 부채’를 증정하며, 이마트 제휴 카드(이마트e·삼성·KB·신한·현대카드) 결제 시 일부 상품에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외 광장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준비됐다. 이마트와 ‘하늘청’, ‘몬스터 에너지’ 등 참여 브랜드가 이벤트 부스와 ‘고래잇 포토존’을 운영한다. 음료 증정을 비롯해 리듬 게임, 전통놀이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사전 SNS 행사도 진행한다. 구단 공식 SNS 행사 카드뉴스에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SSG 보스턴 백’을 선물한다. 여기에 1번·3번·7번 게이트와 스타벅스 게이트에서는 일별 10000명에게 ‘이마트 노브랜드 미네랄 워터’를 나눠준다.

경기장 안에서도 행사가 이어진다. 홈런 기록 시 일별 5명에게 이마트 고래잇 데이 유니폼을 증정하고, 전광판 퀴즈 타임과 댄스 타임 등 경품 연계 이벤트도 펼친다. 이마트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어메이징 로드와 레드 퍼레이드를 운영해 의미를 더한다.

한편 21~22일엔 이마트 임직원이 시구·시타를 맡고, 마지막 날인 23일엔 이마트 고래잇 고래 캐릭터가 직접 마운드에 오른다. sshong@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