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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영훈 측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환영"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이하 오영훈 지사 측)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주 타운홀미팅은 제주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혜, 그리고 미래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오영훈 측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환영"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이하 오영훈 지사 측)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주 타운홀미팅은 제주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혜, 그리고 미래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월)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참석 인원은 도민 200명이며, 24일까지 네이버폼

( https://naver.me/FQum2Bzy )

에서 신청을 받는다. 4월 2일과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4.3 희생자 추념식에 불참한다. 대신 타운홀미팅 당일 4.3평화공원 참배와 4.3희생자유족회 만남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오영훈 지사 측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타운홀미팅을 소개하며 언급한 탄소중립 선도 ‘에너지 대전환의 섬’, ‘세계적 관광수도’, ‘지역경제 혁신 중심지’ 등의 새로운 성장 모델은 민선8기 오영훈 도정이 추진해온 핵심 정책들”이라고 자평했다.

또한 “지난 15일 재선 도전 기자회견에서 오 지사가 밝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고 도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기 위한 5대 비전과도 상당수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5대 비전은 복지 기본사회 실현, 녹색 문명 대전환, 산업경제 혁신 생태계 완성, 글로컬 문화콘텐츠 르네상스, 연방자치도 추진 등이다.

오영훈 지사 측은 “이번 타운홀 미팅이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더 나은 성장과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임을 확신하게 만드는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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