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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저는 늘 한강을 ‘바라만 보는 한강’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직접 체감하고 누리는 한강’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저는 늘 한강을 ‘바라만 보는 한강’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직접 체감하고 누리는 한강’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이 당선 발표 다음 날인 5일 첫 공식 일정으로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개막식을 찾아 이렇게 말했다.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즐기는 시민 참여형 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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