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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노무현·문재인 철학 스스로 뒤집는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노무현·문재인 철학 스스로 뒤집는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7월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강뉴합창단-서울시예술단 문화교류 공연'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오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부의 공식 입장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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