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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日 언론 인터뷰…"국민, 보수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건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상 첫 민선 5선 시장직에 취임한 것에 대해 "보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희망)가 아직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차기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 이루기 위해 보수 재건에 힘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상 첫 민선 5선 시장직에 취임한 것에 대해 "보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희망)가 아직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차기 대선에서 정권 교체를 이루기 위해 보수 재건에 힘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게재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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